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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브랜드 ‘수리트리’, 품격 있는 쥬얼리로 여심 사로잡다

[생활정보] 쥬얼리 브랜드 수리트리(www.suritree.com)가 섬세한 장인의 세공 기술과 감성이 담긴 디자인으로 여성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03년 오프라인 매장 ‘Cool Jewely’에서 출발한 수리트리는 지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한국주얼리페어’에 제품 전시참여를 하는 등 기존 주얼리 브랜드에서 찾아볼 수 없는 품격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디자인의 귀걸이와 목걸이, 반지와 팔찌 등 다양한 아이템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지난 2014년에는 드라마 ‘전설의 마녀’, 2013년 드라마 ‘야왕’, ‘금 나와라 뚝딱!’ 등 협찬을 통해 화제를 모았으며 2014 국제주얼리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주목 받는 쥬얼리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수리트리 정순희 대표는 “단순한 장신구의 착용 그 이상 하나의 예술품으로 몸에 새겨지는 제품을 선보이고자 한다”며 “세대를 초월하는 품격과 우아함을 선사해 모든 이들이 추구하는 창조적인 브랜드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수리트리의 주얼리는 아기자기한 악세사리보다는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고 악세사리 이상의 품격을 선사하는 주얼리 제품들이 대부분이다.

또한 모든 제품이 디자인 의장등록을 마친 제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모든 상품이 핸드메이드 & 오더메이드 제품으로, 일반 주얼리보다 소장 가치가 뛰어나다.
무엇보다 자체 제작 시스템을 통해 고객이 직접 원하는 재질, 원석, 다이아몬드 등으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수리트리는 구매 후 평생 A/S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정순희 대표는 “트렌디하며 품격이 돋보이는 주얼리 브랜드로서, 더욱 더 빛나는 패션을 완성하기 위해 섬세하고 실용적인 스타일을 추구하겠다”며 “고객 만족을 위해 온라인 쇼핑몰 오픈과 함께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고객과 꾸준히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CCTV 뉴스팀 기자 voxpop@cctvnews.co.kr